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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반포면(상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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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꽃배, 진달래산[바위]
내 용 [위치] 상신리
[유래] 이 바위에 진달래가 많이 피어서 꽃배라 부르며, 원래는 꽃바위(花岩)가 와전되어서 꽃배라 부른다. 꿩, 종달새, 뻐꾸기가 많이 찾아드는 곳으로 일명 진달래산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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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당간지주[지주]
내 용 [위치] 상신리.
[유래] 옛날에 구룡사(九龍寺)라는 절이 있을 때 있었던 지주로 지금은 그 절은 남아 있지 않고, 당간지주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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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두루봉[산]
내 용 [위치] 상신리 서쪽.
[유래] 산의 봉우리가 두루두루하게 생겼다 하여 두루봉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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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물뿌리재[산]
내 용 [위치] 두리봉 북쪽, 갑사 넘어가는 곳.
[유래] 산의 모양이 물뿌리처럼 생겼다 하여 물뿌리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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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바랑골[골]
내 용 [위치] 정골 위쪽.
[유래] 중이 등에 짊어 진 바랑처럼 생겼다 하여 바랑골이라 한다. 예전에 이곳에 절이 있던 곳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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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방고개말골, 당고개말골[마을]
내 용 [위치] 거문거리 넘어가는 곳.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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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법당골[터]
내 용 [위치] 상신리 위쪽.
[유래] 옛날 구룡사가 있을 때 법당이 있었던 자리라 하여 법당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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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부도골[마을]
내 용 [위치] 상신리.
[유래] 이곳에 구룡사라는 큰 절이 있었는데 절은 없어지고 부도만 남아 있어 이 마을을 부도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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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북다래미[산]
내 용 [위치] 상신마을 앞.
[유래]예전에 이곳에 북을 달아 신호를 알렸다하여 북다래미라 부른다. 신라 초엽에 여기에 세운 구룡사의 法鼓를 매달아 놓았었는데 여기서 치는 북소리는 사방 80리에 들렸다 한다. 구룡사엔 당시 200여 명의 중이 있었다 하는 데 많은 신도들이 이 북소리에 따라 절에서 기도를 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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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북적골, 독적골[마을]
내 용 [위치] 상신리.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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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상신(上莘)[마을]
내 용 [위치] 두루봉 동쪽
[유래] 옛날 중국 땅 유신자야라는 곳에 이윤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한다. 그는그 당시 중국의 영상이었는데, 지금의 상신 마을에도 이윤이가 살았다 한다. 중국 땅 이윤이가 살던 곳과 비슷하다 하여 莘자를 붙여서 上莘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신소 위에 있다 해서 또한 상신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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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상이당골, 산제당들[마을]
내 용 [위치] 상신리 남쪽
[유래] 산제당이 있어 산제당들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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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쇠똥바위[바위]
내 용 [위치] 상신과 하신 마을의 경계.
[유래] 이 바위는 돌을 탑 모양으로 오똑하게 쌓아 올렸는데 옛날엔 塔祭도 지낸 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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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신소, 용둠벙, 가마소[둠벙]
내 용 [위치] 상신리와 하신리 중간
[유래] 큰 둠벙이 있어 신소라고 부르며, 용둠벙 또는 가마소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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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신소골[골]
내 용 [위치] 신소 마을이 있는 긴 골짜기. 신소골 위쪽에 있는 골짜기를 위신소골이라 부른다.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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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영골[골]
내 용 [위치] 용둠벙(莘沼)[못] ]
[유래] 선녀가 내려와서 낚시질을 하고 있었다. 선녀는 고기를 잡는 것인지 하루종일 못가 에 앉아서 산을 바라보고, 물을 바라보고 풍류에 젖은 듯 흥얼거리다가 어둠이 밀려오면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그 이튿날엔 틀림없이 나타났다. 선녀는 참으로 아름다웠다. 마을 총각들이 나무하러 가다가 가끔 추근대 보기도 했지만, 총각들에게 말대꾸도 안해준다고 해서 그녀를 벙어리라고 가까이 하지도 않았다. 하루는 왕이 신하들과 함께 계룡산에 사냥왔다가 잠시 땀을 닦고 있었다. 계룡산 산봉은 참으로 시원했다. 조금 전에 화살을 날렸으나 용케도 화살을 피한 멧돼지의 행방을 이리저리 살피다가 왕은 한 쪽을 바라보고 선뜻 놀랐다. "가자 ……" 왕은 말에 오르자산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어찌나 빨리 말을 모는지 신하들이 따라 갈 수가 없었다.왕은 건너편 못가에 가까이 오자 "너희들은 여기서 기다려라."하고 뗏목에 올랐다.그리고 바삐 못을 건너서 낚시질하는 선녀 곁으로 갔다. 왕이 생각하기를 선녀는참 아름다운 여자라고 생각했다. 다만 그녀가 선녀인 줄을 모르고 있을 뿐이었다.왕이 가까이 가도 낚시질하는 여자는 꼼짝 않고 못을 보고 있었다. "넌 어디 사는누구의 집 딸이냐?" "여기 있사옵니다." "너는 뭘 해 먹고 사느냐?" "보시면 모르십니까?" 그녀가 이렇게 말하자 왕은 더 멋이 있다고 생각하며 내 나이 오십이넘도록 살아 왔지만, 이런 계집은 처음이라고 생각했다. "시집은 갔느냐?" "처음이옵다." "그래, 나는 이 나라 왕인데 나하고 같이 살지 않겠느냐?" "싫습니다" 여인이 낚시줄을 당기자 고기가 퍼덕거렸다. "내가 너를 데려다가 옥방석에 앉혀 준대도 싫으냐?" "싫습니다." 왕은 화가 났다. 그래서 그녀를 묶어서 왕실에 데려와 가두어 버렸다. 그녀는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 몸부림쳤으나 빠져 나갈 수가 없었다. 그녀는 마침내 왕의 침실에 불려 가서 왕비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같이 울기만 하였다. 하늘의 옥황상제는 그녀가 왕궁을 빠져 나오기를 기다렸으나 돌아오지못하자 새가 되서 이 연못까지 날아오게 했고, 용이 되어 이 연못에 살게 하였다.상신과 하신의 중간에 있는 큰 연못을 용둠벙이라 부르게 된 것은 이런 연유에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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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정골[마을]
내 용 [위치] 북다래미 너머.
[유래] 예전에 이곳에서 쇠(金)를 만들어 내다 팔았다고 하여 정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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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중터들[마을]
내 용 [위치] 상신리 마을 어귀.
[유래] 중이 살던 곳이어서 중터들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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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청룡암(靑龍庵)[사찰]
내 용 [위치] 두리봉 아래.
[유래] 절의 규모는 작은 편이나 명산에 자리한 절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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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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