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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유구읍(동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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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동해동(東海洞)[마을]
내 용 [위치] 삼밭골 동북쪽.
[유래] 조선시대 초엔 臥龍洞이라고 부르던 마을이다. 동해동엔 五龍爭珠形의 명당이 있다 하는데 용에게는 물이 있어야 하므로 이곳을 巡山하던 무학대사가 말하기를 동해의 물을 끌어오면 된다 하여 마을을 동해동이라 부르게 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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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동해리 산제당(東海里 山祭堂)
내 용 [위치] 동해리 산 중턱.
[유래] 古木이 우거진 암벽 아래에 祭堂이 있고 山祭堂에서는 매년 음력으로 시월 초삼일이면 동리 주민들이 공동으로 돈을 걷어서 한우 한 마리를 제단에 바치고 온마을 동민이 3일 간 목욕재계하며, 술· 담배· 고기· 어물 등을 먹지 않고 살생을 하지 않으며 지내는 제사인데 동민들이 진실로 지성을 드리는 제사다. 소는 12부위로 전체를 대신하여 쓰고, 제의 후 분배 때는 부위별로 나눈다. 이렇게 부위별로 나누는 것을 `주비끼`라 한다. 산신제를 지내기 전에 산신당 오른편 도깨비 바위에 메밀풀대를 해 놓는 의식이 특이하다.옛날에는 이 곳에 범이 자주 나타나 사람과 동물을 해치므로 사람들은 그 호랑이를 잡기 위해 산골마다 함정을 파고 호랑이를 잡으려 하였으나 오히려 호랑이가 더욱 극성을 부릴 뿐 호랑이는 잡히지 않았다 한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호랑이가 산신의 사자라 여기고 산제당을 짓고 산제를 지내면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산제당을 짓고 산제를 지냈는데 그 후로는 이상하게도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더욱 지성을드려 모시는 산제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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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두문동(杜門洞), 두멍골[마을]
내 용 [위치] 무근골 북서쪽.
[유래] 지형이 두멍같다 해서 두멍동이라고도 부르고 두문골이라고도 부른다. 옛날에 한 선비가 세상 돌아가는 것이 아니꼬아서 이 마을에 은거하고 세상을 잊어버리고 산다는 뜻에서 두문동이라고 부르며 삼밭을 가꾸며 살았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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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말바위[바위]
내 용 [위치] 국사봉이라는 봉우리에 있는 바위.
[유래] 바위가 흔들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전에는 사람들이 다리를 만들어 붙인 적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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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무근논, 무근골[마을]
내 용 [위치] 동해동 북서쪽 골짜기.
[유래] 마을에 묵은 논이 있었다 해서 묵은논 또는 陳田이라 부르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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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바깥동해동[마을]
내 용 [위치] 새마을 회관이 있는 마을.
[유래] 안동해동과 구별되는 이름으로 현재의 동해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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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벌바위[바위]
내 용 [위치] 까치 봉우리에 있는 바위.
[유래] 아산시, 천안시, 공주시의 경계가 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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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범어골[골]
내 용 [위치] 동이점 남동쪽에 있는 골짜기.
[유래] 예전에 이 골짜기에 사람이 살았는데, 호랑이가 남편을 잡아 먹었다 하여유래된 지명이다. 부인이 남편의 시체를 다른 곳에 매장시킨 뒤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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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북나무골[골]
내 용 [위치] 산신당골 북동쪽에 있는 골짜기.
[유래]북나무가 있는 골짜기라 하여 유래된 지명이다. 북나무는 안식향이라는약재로 쓰이며, 이 나무의 진은 종기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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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선학동[마을]
내 용 [위치] 두멍골 북쪽.
[유래] 사락골이라고도 하며, 이 곳에는 작은 암자가 하나 있는데, 절이 있어서즐거운 곳(寺樂)이라고 하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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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안동해동(東海洞)[마을]
내 용 [위치] 바깥 동해동의 북쪽.
[유래] 동해동의 안에 자리한 마을이라 안동해동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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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작은삼밭골[마을]
내 용 [위치] 큰삼밭골 남서쪽.
[유래] 삼밭이 있는 곳이었으며, 소마전(小麻田)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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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제관동(帝官洞), 제왕골(帝王골)
내 용 [위치] 동해동 북쪽.
[유래] 풍수설에 동해리엔 四名堂 八大地가 있다 한다. 四名堂 중 卦燈形의 명당이 지금의 제관동 뒷산이라고 한다. 옛날에 나한치라는 위인이 그 명당 자리에 묘를 쓴후 마을에 대장간을 차려놓고 칼과 창을 만들어 감추며 역적을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극형에 처했는데 처형되던 날 괘등형의 산에서 검은 암소가 무릎을 꿇고 땅위로 올라왔다가 그 자리에서 죽었다 한다. 물론 땅 속에서 나온 검은 암소였다.나한치가 조금만 운이 좋았더라면 세상을 크게 호령하였을 것이라고 전한다. 그래서 나라에서는 검은 암소가 땅 속에서 나온 그 자리에 숯을 묻고 사기를 묻었다. 다시는 역적모의가 없도록 예방한 것이었다. 제왕이 나올 형국이라 하여 帝王洞이라고 부르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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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지새골[골]
내 용 [위치] 큰삼밭골 동쪽.
[유래] 지형이 뒤로 젖혀져 있으며, 특별한 유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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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참새골[골]
내 용 [위치] 두멍골 동쪽 부근의 골짜기.
[유래] 차가운 샘이 있는 골짜기라 하여 유래된 이름으로, 찬샘골에서 변형된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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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큰삼밭골[마을]
내 용 [위치] 동이점 서쪽.
[유래] 커다란 삼밭이 있는 곳으로 여기서 나는 삼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한다.대마전(大麻田)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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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 성계동(聖溪洞)[마을]
내 용 [위치] 자근골 동쪽.
[유래] 마을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내가 흐르는 마을이다. 냇바닥이 모두 바위로 되어 있어 흐르는 물이 聖水처럼 깨끗한데 깨끗한 계곡에 맑은 물이흐르는 마을이라 성계동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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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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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시정
  • 담당자 : 박은옥
  • 연락처 : 041-84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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